언론기사
젠하이저, 진정한 프리미엄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사운드 갤러리 "Sound of Life" 개막
- 젠하이저 아시아 최초 프리미엄 사운드 갤러리 “Sound of Life” 금일 개막
-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인식, 젠하이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노력의 일환
- 한빛고등학교 시각장애인 학생 초청해 특별한 프리미엄 사운드 투어 체험 선사
최고의 기술력으로 오디오 매니아들을 만족시키며 세계 이어폰/헤드폰 시장을 선도해 온 독일 오디오 명가 젠하이저(Sennheiser)는 금일,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젠하이저의 전 라인업을 직접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Sound of Life” 프리미엄 오디오 갤러리를 오픈했다.
젠하이저의 모든 제품이 소개되는 ‘Sound of Life’ 프리미엄 오디오 갤러리는 청각과 시각적 감각을 극대화하기 위한 3가지 주제의 체험 지역을 마련, 참가자들이 프리미엄 제품들을 가까이서 직접 사용해 독특하면서 어디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경험을 제공한다.
‘Audiophile’ 지역에는 젠하이저의 핵심 제품, HD800 헤드폰과 세계 수준의 오디오 시스템을 접목하여 오디오 애호가들도 인정할 멋진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Travel’ 지역에는 비행기 기내 모습을 재현, 참가자들이 젠하이저의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체험할 수 있으며 ‘Home Wireless’ 지역에서는 최신 디지털 무선 환경으로 새로운 차원의 음악과 영화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젠하이저는 “Sound of Life” 프리미엄 오디오 갤러리 개막을 기념해 홈 엔터테인먼트용 무선 제품군 중 플래그십 모델인 RS220을 개막일에 맞춰 출시했다. 오디오 애호가를 위한 무선 헤드폰인 RS220은 유선 헤드폰에 비해 음질이 떨어지는 무선 헤드폰의 한계를 완벽하게 극복한 제품이다. 특히 블루투스 방식과는 달리 음향신호를 압축하지 않고 전송해 최고급 유선 헤드폰 수준의 원음 재생력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Sound of Life” 이벤트에서는 최근 출시되었던 멀티 컬러 이어폰 CX215 및 MX365, HD400 및 HD200 헤드폰 시리즈, IE80 및 IE60 등 최고급 이어폰 등 다양한 신제품들이 대거 선보였으며, 세계 최고가 헤드폰 시스템으로 전세계에 300대만 한정 생산되어 유명한 젠하이저 ‘오르페우스' 등 젠하이저의 전설적인 제품들을 함께 전시해 오디오 애호가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젠하이저 아시아의 총괄 사장, 응치순(Ng Chee Soon)씨는 “’Sound of Life’는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동시에 한국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젠하이저만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라고 설명하며 “고객은 물론 미디어, 오피니언 리더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전개해 나가면서 젠하이저의 우수한 제품력을 직접 보여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은 전세계적으로도 상당히 수준 높은 시장이다. 많은 소비자들이 고급 제품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젠하이저의 모든 제품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대한 한국 소비자들의 요구를 완벽히 채워줄 것이며, 이를 통해 젠하이저의 위상도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젠하이저는 지난 2009년 본격적인 한국 영업을 시작한 이후 판매 매출이 3배 이상 증가했으며 전국 대도시에 200곳이 넘는 판매망을 구축해 왔다. 특히 올 10월에는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한 본사 공식 A/S 센터를 서울에 설립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헤드폰 단일 시장으로는 가장 규모가 큰 한국시장에서의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한편, 젠하이저는 “Sound of Life” 개최를 기념해 한빛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시각장애인 학생들을 특별히 초청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프리미엄 사운드로 즐기는 영화’ 등 젠하이저의 이어폰/헤드폰을 통한 특별한 체험을 학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응치순(Ng Chee Soon)씨는 “우리가 한빛 고등학교를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게 생각하다.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 바로 결정을 내릴 만큼 우리에게는 반가운 기회이며 한빛 고등학교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일부터 11월 28일(월)까지 4일간 열리는 “Sound of Life” 프리미엄 오디오 갤러리에는 젠하이저 고객을 비롯해 오디오 전문가 및 애호가, VIP 등 약 400여 명의 초청된 게스트들에게만 공개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젠하이저 “Sound of Life” 이벤트 안내센터(02-552-1795)에서 문의할 수 있다.
젠하이저에 대해
젠하이저는 1945년 독일에서 설립된 음향기기 전문 업체로, 마이크로폰, 이어폰, 헤드폰, 전문가용 헤드셋 등 다양한 음향기기를 생산하고 있다. 본사는 독일 베데마르크(Wedemark)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세계 총 2,100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2010년 기준 4억 6,800만 유로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유럽 헤드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젠하이저 아시아는 전체 아시아 시장의 감독과 유통 채널과의 협력을 위해 1992년 설립됐으며 현재 한국,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을 비롯한 16개 지역을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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