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기사
“명동 프리스비 매장에 젠하이저 팝업 스토어가 떴다!”
- 26일까지 명동 프리스비 매장에서 9개 테마존으로 구성된 청음 행사 진행
- 젠하이저 최고급 플래그십 제품 HD800부터 최신 라인업까지 체험할 수 있는 기회
2012년2 월 20 서울 – “젠하이저의 프리미엄 사운드를 명동 프리스비 매장에서 직접 체험하세요!”
최고의 기술력으로 오디오 매니아들을 만족시키며 세계 이어폰/헤드폰 시장을 선도해 온 독일 오디오 명가 젠하이저(Sennheiser)는 젠하이저의 최신 제품부터 플래그십 제품까지 한자리에서 모두 체험할 수 있는 이색 청음행사 ‘젠하이저 팝업 스토어’를 오는 26일까지 명동 프리스비 매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젠하이저 팝업 스토어”는 지난해 11월 젠하이저가 업계 최초로 시도해 큰 호응을 얻었던 사운드 갤러리 형태의 청음 행사인 ‘사운드 오브 라이프’를 팝업 스토어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젠하이저의 프리미엄 사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 청음회에서 벗어나 실생활을 반영한 9개의 테마존에서 오감으로 사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사운드 오브 라이프 갤러리’와 ‘프리미엄 테마존’으로 구성됐다.
‘사운드 오브 라이프 갤러리’에서는 편안함 착용감으로 스포츠 활동에 적합한 MX680, CX680 등 스포츠 라인업에서부터 3단계 노이즈가드 기술을 채택해 외부 소음을 차단하고 도심 속에서도 프리미엄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CXC700, 프리미엄 이어폰의 최고급 모델인 IE80 등 젠하이저의 다양한 이어폰 제품군들을 중점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프리미엄 테마 존’에서는 집에서도 영화관의 사운드를 그대로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홈엔터테인먼트용 무선 헤드폰 RS180을 비롯해 고급 유선 헤드폰의 음질로 한 차원 높은 음질을 제공하는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 MM550, 젠하이저의 최고급 헤드폰인 HD800 등 다양한 고급 헤드폰 등을 마음껏 체험해 볼 수 있다.
한편, 젠하이저는 명동 프리스비 팝업 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 및 사은품을 제공하고, 젠하이저의 주요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인겸 프리스비 마케팅팀 팀장은 “이번 명동 프리스비 매장에서 펼쳐지는 젠하이저 팝업 스토어는 젠하이저의 최고급 헤드폰에서부터 최신 이어폰에 이르기까지 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는 헤드폰/이어폰 애호가들에게 진정한 프리미엄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젠하이저에 대해
젠하이저는 1945년 독일에서 설립된 음향기기 전문 업체로, 마이크로폰, 이어폰, 헤드폰, 전문가용 헤드셋 등 다양한 음향기기를 생산하고 있다. 본사는 독일 베데마르크(Wedemark)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세계 총 2,100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2011년 기준 5억 3,000만 유로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유럽 헤드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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